<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은 3월 16일 본사에서 'KEPCO 청렴혁신 추진단' 킥오프 회의를 열고 청렴문화 확산과 국민신뢰 제고에 나섰다. 이번 회의에는 김동철 사장과 전 경영진, 전국 사업소장이 참석해 추진단 운영 방향과 주요 과제를 공유하며 청렴의식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청렴혁신 추진단은 CEO가 주관하는 정책 의결 및 이행 조직으로, 청렴윤리 위원회와 청렴윤리 TF로 구성돼 있다. 추진단은 CEO 주도 청렴 관리체계 강화, 관행적 업무처리 개선, 현장 부패 예방 활동, 전 직원 청렴문화 내재화를 핵심 과제로 삼아 조직 개선에 나선다.
한전은 CEO와 경영진이 솔선수범해 청렴 실천 의지를 확산하고, 표준응대 매뉴얼과 업무 진행현황 안내 시스템을 개선해 고객 업무 투명성도 높일 계획이다. 또한 'KEPCO 청렴 School'을 신설해 조직 내 청렴문화 정착을 대내외에 명확히 했다.
김동철 사장은 "국민의 신뢰 없이는 어떤 정책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없다"며 "추진단을 통해 공정성과 투명성 측면에서 대국민 서비스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국민들에게 한전의 노력을 인정받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전은 3월부터 4월까지 대구본부와 전력연구원 등 10여 개 사업소에서 '현장 청렴소통 설명회'를 개최해 청렴 인식 제고와 현장 실천 의지를 확대한다.
한전은 앞으로 추진단에서 논의된 핵심 과제들을 신속하게 실행해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운영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