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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인천시, 전국 최초 복합문화예술 공간 ‘뮤지엄파크’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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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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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는 16일 미추홀구 학익동 인천뮤지엄파크 사업부지에서 ‘인천뮤지엄파크 건립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인천뮤지엄파크는 미추홀구 학익동 587-53번지 일대에 연면적 3만8,889㎡,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2028년 개관을 목표로 한다.

    박물관과 미술관, 공원형 문화공간이 결합된 복합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설계돼 시민들이 전시와 교육, 문화 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뮤지엄파크가 들어서는 용현·학익 지역은 도시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원도심 지역으로 산업시설 중심 공간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전환하는 상징적인 프로젝트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전국 최초의 복합문화예술 공간인 인천뮤지엄파크를 차질 없이 건립해 인천의 품격을 높이고 글로벌 문화도시로 도약할 새로운 문화의 심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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