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안전 최우선…폭우·폭설 대비 ‘전주 AI 안심 지도’ 구축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
6·3지방선거에 도전하는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민생 안전과 편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생활 밀착형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공약을 발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전주를 위한 주요 키워드로 안전과 편리를 제시하고, 8가지 신규 사업으로 전주의 구체적 변화를 만드는 ‘디테일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우선적으로, ‘안전’과 ‘편리’로 구분한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의 소확행 공약은 기후재난이 상징하는 새로운 위험과 AI 대전환 등 기술혁신, 시민 삶의 행태 변화에 대응하는 내용을 축으로 기획되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시민안전 최우선 전주’를 위한 구체적 방안으로 ▲폭우·폭설 대비하는 ‘전주 AI 안심 지도’ 구축 ▲무더위·기후재난 책임지는 ‘기후보험’ 도입 ▲포트홀 없는 도로, 빅데이터 활용 ‘포트홀 제로 매뉴얼’ 긴급대응반 운영 ▲문콕 분쟁 없는 ‘광폭 주차장’ 기준 수립을 제시했다.
또한 ‘시민이 편리한 스마트 전주’를 향한 사업으로는 ▲청소년 연령의 모든 여성에게 ‘생리용품 바우처’ 지급 ▲흔적 없이 편리한 ‘반려견 배변 휴지통’ 설치 ▲시민 갈증 해소 천변 ‘자동 생수 지급기’ 배치 ▲냄새·연기 없는 ‘스마트 흡연 부스’ 설치를 공약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시의 1조원 빚 폭탄 해결과 개발이익 시민 배당, 피지컬AI 중심도시와 같이 전주를 획기적으로 바꾸는 대전환 정책과 함께, 시민의 삶에 즉각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소확행’ 공약으로 시민 삶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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