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차기육성' 주장한 김어준에 "어처구니…언론, 무협지공장 아냐" 일침 아시아경제 원문 손선희 입력 2026.03.16 17:12 최종수정 2026.03.17 06:54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