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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코스콤, 사내 심리상담실 '행복콤' 운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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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코스콤이 사내 심리상담실 '행복콤' 운영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행복콤은 성격·대인관계·정서(우울·불안) 등 직장 생활 전반의 어려움을 1:1 개별 상담으로 지원하는 사내 전문 심리상담실이다.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신고·상담도 담당한다. 표준화된 심리검사를 통해 기질·적성·스트레스 수준을 진단하고 해석 상담을 제공한다.

    코스콤은 개인 상담과 함께 조직 차원의 프로그램인 '큰(KN)마인드 교육(Koscom Neutral Mind Program)'도 운영한다. ▲버크만 진단을 활용한 팀빌딩 ▲HRV 측정을 통한 팀 힐링 ▲명상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팀 내 갈등 해결과 업무 몰입도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뉴스핌

    코스콤 본사. [사진=코스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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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실에는 전문 상담사 2명이 상주한다. 모든 상담은 상담자 윤리규정에 따라 비밀 보장 원칙으로 운영된다.

    코스콤 관계자는 "구성원 개개인의 마음이 건강해야 기업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다"며 "임직원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공감받는 경험을 통해 자유로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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