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졸업한 윤희원 씨는 지난해 12월 시행된 제49회 영양사 국가시험에서 220점 만점 중 213점을 획득하며 전국 수석으로 합격했다. 이번 시험에는 4935명이 응시해 3460명이 합격(합격률 70.1%)했다.
사진=영남대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김춘영 학과장은 “학생들의 학습 과정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해 온 노력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국가시험 준비 과정이 곧 현장 실무 역량을 기르는 과정이라는 인식 아래, 앞으로도 실습 중심 교육과 시험 대비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했다.
영남대 식품영양학과는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이론·실습을 연계한 수업 운영을 바탕으로 매년 높은 영양사 국가시험 합격률을 유지하고 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