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 금리만 연 4%…상호금융, 연체 악화에 고금리 특판 서울경제 원문 도혜원 기자 입력 2026.03.16 18:11 최종수정 2026.03.17 08:42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