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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괌정부관광청, 제27회 EDM 세계유학박람회 참가…최단거리 미국령 어학연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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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지현 기자]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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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괌정부관광청이 14일과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7회 EDM 세계유학박람회'에 참가했다.

    EDM 세계유학박람회는 해외 유학, 어학연수, 워킹홀리데이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유학 박람회로, 매년 약 1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방문해 각국의 교육 환경과 프로그램을 비교 상담하는 자리다.

    괌은 한국에서 매우 가까운 거리의 안전한 환경에서 본토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단기/장기 어학연수지로, 이번 박람회에서 괌정부관광청은 괌을 단순한 휴양지가 아닌 영어 교육과 현지 문화 체험이 가능한 목적지로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괌은 한국에서 약 4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미국령으로, 한국과의 시차가 단 1시간에 불과하다. 비교적 부담 없이 영어권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어학연수지로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현장에서는 괌 내 어학연수 기관과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와 교육 가이드북을 배포하고, 현지 생활 여건 및 교육 제도, 연수과정 등 괌 어학연수와 관련된 전반적인 정보를 소개했다. 또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괌정부관광청 공식 SNS 계정을 팔로우하면 즉석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괌 왕복 항공권 1매를 경품으로 제공했다.

    괌정부관광청 박지훈 한국지사장은 "괌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안전한 생활 여건을 갖춘 지역으로, 영어 교육과 현지 문화 체험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곳"이라고 강조하며 괌 어학연수 및 유학을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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