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회장 연봉은 18% 줄어든 약 67억
이재현 CJ그룹 회장. [사진=C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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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지난해 이 회장에게 급여로 39억1800만원을 지급했다. 전년 대비 4.5% 증가한 액수다. 상여나 기타소득은 없었다.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지난해 총 67억400만원을 수령했다. 급여 38억2100만원, 상여 28억7400만원, 기타 근로소득 900만원 등이 포함된 금액이다. 전년과 비교하면 약 18% 감소한 수준이다.
강신호 CJ제일제당 대표이사는 급여 16억5000만원, 상여 15억2500만원 등 총 31억7500만원을 받았다.
그레고리 옙 식품사업부문 대표는 37억1000만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6월 사임한 박민석 전 식품사업 부문 대표는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등에 따라 총 96억55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전다윗 기자(davi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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