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는 오늘(16일) 정오쯤 경기 성남시 중원구에 있는 금은방에서 14K 금목걸이 2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지난 11일에도 같은 금은방에서 14K 금목걸이 2점을 훔쳤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훔친 목걸이 4점 가운데 2점을 이미 처분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추가 범행 사실이 있는지 등을 조사한 뒤 구속 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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