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은 김 위원장이 어제 건설 현장을 현지 지도하면서 쿠르스크 해방 1돌을 기념해 전투 위훈 기념관이 준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기념관의 건축 공정률이 93%에 이르고 있다고 소개했는데, 다음 달 말쯤 준공식을 열 것으로 보입니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10월 착공식에 참석한 이후 여러 차례 건설 현장을 직접 챙기고 있고, 지난 1월에는 건설 현장에서 직접 삽을 들거나 지게차를 몰며 나무를 심기도 했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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