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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성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배터리 산업 전시회 '배터리 재팬 2026'에 참가해 복합동박 관련 기술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태성은 인터배터리 전시회를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일본 배터리 업체와 복합동박 소재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일본 배터리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일본 시장 내 기술 협력 기반을 확보한 만큼 이번 배터리 재팬 전시회를 계기로 글로벌 배터리 기업들과의 협력 기회를 더욱 넓힌다는 계획이다.
태성은 이번 전시회에서 차세대 2차전지 배터리 소재로 주목받는 복합동박 관련 기술과 생산 솔루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배터리 기업들과 협력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확대와 함께 차세대 배터리 소재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며 “배터리 재팬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배터리 기업들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복합동박 시장 개화를 앞당기는 계기를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김명희 기자 noprint@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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