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숫자 부풀린 트럼프
"파병 결단해야" 재차 압박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일본엔 4만5천 명의 미군이, 한국에도 4만5천 명의 군대가 있습니다. 독일에는 4만5천에서 5만 명의 미군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 모든 나라들을 방어하고 있습니다."
靑 '신중모드'…한미 관계·참전 부담 딜레마
"우리 전쟁 아냐" 동맹국들 줄줄이 거부
'동맹 성적표' 벼르는 트럼프
중동 확전 중대 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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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tini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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