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이란의 실세인 국가안보위원회 위원장 알리 라리자니가 현지시간 16일 밤 테헤란의 준군사조직 바시즈 사령관과 함께 사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카츠 장관은 이스라엘 국방부가 발표한 성명을 통해 "참모총장으로부터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인 라리자니와 이란의 준군사조직인 바시즈의 수장 솔레이마니가 어젯밤 사살됐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란 측의 반응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기자ㅣ김선중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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