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윤 대표는 작년 급여 5억원, 상여 14억1400만원, 복리후생비 1600만원 등 19억3000만원을 수령했다.
신동섭 전 상무는 20억800만원을 수령해 윤 대표보다 더 많은 보수를 받았다. 퇴직소득이 포함됐기 때문이다. 급여 1억9000만원, 상여 3억5700만원, 복리후생비 3800만원, 퇴직소득 14억2300만원 등이다.
이어 이혜영 전 이사대우가 17억900만원, 서재영 상무대우가 15억8300만원, 우창헌 부부장은 15억1400만원을 수령했다.
작년 NH투자증권 직원 3137명(정규직 2202명·기간제 935명)의 평균 급여액은 1억8400만원으로 집계됐다. 평균 근속연수는 13.8년이었다.
-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