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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33회를 맞은 올해의 광고상은 한국광고학회 창설 5주년인 1994년에 시작된 광고상이다. 광고 분야 전문 교수들이 심사를 맡는 국내 권위 있는 광고상 중 하나다. 서울영상광고제,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등과 함께 국내 주요 광고상으로 평가된다.
올해의 광고상은 지난해 1년동안 국내 각 매체를 통해 집행된 광고를 대상으로 총 3단계의 심사를 거친다. 엠플랜잇은 매출성장은 물론 AI 기술역량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이 부문을 수상했다.
엠플랜잇은 데이터 기반 디지털 마케팅 전략과 AI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브랜드의 마케팅 캠페인을 수행하며 성과를 이어왔다.
특히 변화하는 디지털 광고 환경 속에서 매체 전략, 콘텐츠 기획, 퍼포먼스 마케팅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실행력을 통해 광고 효과와 브랜드 성장을 동시에 이끌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박경형 엠플랜잇 전략기획본부장은 “급변하는 디지털 마케팅 환경 속에서도 마케팅의 본질에 집중해 온 엠플랜잇 임직원들과 신뢰를 보내준 클라이언트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람의 마음을 향하는 마케팅으로 더 큰 가치를 만들어 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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