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매체 와이넷은 예브헨 코르니이추크 주이스라엘 우크라이나 대사가 회담 사실을 확인했다며, 다음 주 초 성사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이스라엘의 회담 요청은 이란 샤헤드 드론 요격 기술을 전수받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스라엘 예루살렘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네타냐후 총리와 회담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YTN 염혜원 (hye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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