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9 (목)

    정교유착 합수본, 내일 전재수 의원 첫 피의자 조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통일교와 정치권의 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내일(19일)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을 처음으로 소환 조사합니다.

    합수본은 내일(19일) 오전 10시 전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전 의원은 통일교 측으로부터 한일 해저터널 건설 사업 추진 등을 대가로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합수본은 오늘(18일) 오후에는 전 의원의 부인 최 모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