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엑스에 하티브 장관과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아지즈 나시르자데 국방장관 등 암살된 인사들을 거론하면서 "소중한 동료들과 가족, 수행원들이 비겁하게 암살당한 사건은 큰 슬픔을 안겼다"고 썼습니다.
이어 "두 명의 장관과 의회 서기, 그리고 군과 바시즈 사령관들의 순교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면서 "그들의 길이 이전보다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이스라엘은 밤사이 테헤란 공습으로 하티브 장관을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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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재(D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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