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구에는 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할 때 필요한 세포 품질 평가 기준을 마련하고자 국립보건연구원을 포함한 12개국 연구 기관이 참여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표준화한 분석 방법을 적용하면 기관 간 실험 결과의 재현성과 신뢰성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보건연구원 난치성질환연구과는 국가줄기세포은행 분양자원을 제공함으로써 연구 수행 기반을 지원하고, 역분화 줄기세포 품질 평가 분석 연구에 직접 참여했다.
국립보건연구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역분화줄기세포의 임상적용을 위한 안정성 확보와 글로벌 제조·품질 평가 기준 표준화에 기여하고, 향후 국가 줄기세포은행 기반의 국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국립보건연구원 |
sh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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