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이용국이 책임"…파병 압박■
호르무즈 해협에 동맹국 지원이 필요하지 않다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방어 부담을 이용국들이 져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새로운 형태의 파병 압박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란 최대 가스전 피폭…이란 보복에 국제유가 급등■
이란 내 최고 규모의 가스전이 이스라엘의 표적 공습을 받자, 이란 역시 카타르의 가스시설을 타격하며 즉각 보복에 나섰습니다.
양측 공방 속에 국제유가는 다시 한번 급등했습니다.
■美연준, 두차례 연속 금리 동결…"중동상황 불확실"■
미 연방준비제도는 중동 사태로 인한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자, 기준금리를 다시 한번 동결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인하 이후 두 번 연속 동결로 미국의 기준금리는 연 3.5%~3.75%를 유지하게 됐습니다.
■전쟁 격화에 환율 1,500원대 출발…코스피도 후퇴■
이란 전쟁의 격화 속에 유가 급등과 달러 강세 등 악재가 겹치면서 원·달러 환율이 개장과 동시에 1,500원을 돌파했습니다.
코스피 역시 외국인 투자자들의 증시 이탈로 맥을 못추고 있습니다.
■구윤철 "외환시장 예의주시…필요시 적기대응"■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외환시장에 각별히 경계감을 갖고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 부총리는 원화 흐름이 펀더멘털과 과도하게 괴리될 경우 적기에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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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강(kimsoo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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