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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은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앨리스'(ALICE)의 덕밍아웃 보험 캠페인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앤어워드 디지털 광고 부문 '금융'(FINANCE) 분야에서 '실버'(Silver)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앤어워드'(A.N.D Award)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 디지털 산업 시상식으로 디지털 산업에 기여한 혁신적인 광고·콘텐츠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 행사는 디지털 서비스 광고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하며, 금융(FINANCE) 정보기술(IT) 교육(EDUCATION) 등 각각 33개 분야에 대해 시상한다.
'덕밍아웃 보험'은 콘서트장에서 발생하는 상해와 굿즈 거래 과정에서 사기 피해를 보장하는 팬덤 특화 보험이다.
롯데손해보험은 이 상품을 소재로 한 '덕밍아웃 보험' 캠페인으로 '금융' 분야에서 실버상을 수상했다.
이 캠페인은 팬덤 활동인 '덕질'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 등을 '덕밍아웃 보험'으로 대비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디지털 광고다.
'덕밍아웃 보험' 캠페인은 '덕력 테스트:덕질 어디까지 해봤니'와 '앨리스 덕력고사' 등 각각 1분가량의 영상 두 편으로 제작됐다.
영상에는 전국 야구장을 원정 투어하는 야구 팬, 애니메이션 덕질을 위해 일본어 능력시험에 도전하는 애니 팬, 해외 콘서트를 따라다니는 아이돌 팬 등 덕질 문화가 유쾌하게 담겼다.
무엇보다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팬덤 용어 퀴즈와 에피소드를 활용해, 온라인 사기 피해 등의 위험을 보험 서비스로 보장한다는 메시지도 전달했다.
특히 덕질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기 피해라는 사각지대를 포착하고, 팬덤의 언어와 문화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 대중의 공감을 이끌어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세상에 없던 보험 플랫폼을 친숙하게 알리고자 한 점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객 친화적 플랫폼으로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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