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와 산업통상부, 국토교통부는 대우건설과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화건설과 SK건설 관계자 등 이라크 진출 업체 대표들과 함께 안전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정부가 파악하고 있는 이라크 현지 정세를 공유하고, 현지에 있는 우리 기업인들의 안전 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회의를 주재한 정부 관계자는 이라크에 진출한 기업 본사 차원에서도 현지 정세를 예의주시하면서 잔류 인원의 안전을 위한 계획을 수립·시행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참석 기업들은 자사 이익과 국민 안전 간의 균형을 맞춰 나가도록 정부와 유기적으로 협조해나가기로 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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