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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인천공항 "여객 분산·인력 추가"…혼잡 대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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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BTS의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한류 입국객 증가와 관련해 혼잡 최소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공사는 우선 공항에 도착한 항공기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동·서편 주기장에 균등하게 배정한다는 방침입니다.

    대형 기종이 특정 구간에 편중되지 않도록 분산하고, 입국장과 인접한 주기장에는 배정을 최소화해 입국객의 밀집을 방지할 계획입니다.

    또 입국객이 항공기에서 내린 시점부터 입국장 진입까지 시간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입국심사대 등 혼잡이 빚어지는 구간에 담당 인력을 추가 배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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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희(sorimo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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