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소속사 하이브와 '핫라인'을 구축해 디도스 공격 등 사이버 위협에 대한 24시간 집중 모니터링에 나섭니다.
정부 당국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은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행사를 틈탄 사이버 테러를 막기 위해 주요 사이트의 보안 점검을 강화하고 실시간 공동 대응 체계를 가동할 방침입니다.
또한 현장에 이동통신 기지국과 중계기 등 비상 통신 시설을 대거 배치해, 최대 26만 명의 관람객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공연 현장의 통신 안정성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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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민(moonbr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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