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20일) 원내대책회의에서 경찰이 과잉 수사를 하거나 사건을 은폐해도 막을 장치가 없고, 모든 권한이 정권의 손아귀에 들어가 권력 수사를 덮을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수사와 기소 분리를 계시처럼 외우는 '사법 탈레반'이 됐다며, 수사와 재판에 걸리는 시간이 무한정 늘어나면 웃는 건 범죄자밖에 없다고 꼬집었습니다.
국민의힘은 또, 법안 추진을 두고 정청래 대표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언급한 건 수사기관 독립을 염원한 고인의 뜻을 '이재명 방탄'의 방패막이로 끌어쓴 패륜적 행태라고 비판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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