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서지우 인턴기자 = 5년 전, "할머니 틀니 해주시면 화장실 청소를 하겠다"던 한 소년의 사연이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치과 원장님은 소년의 기특한 마음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고, 직접 수학과 영어를 가르치며 각별한 인연을 이어갔는데요,
최근 이 소년은 의대생이 되어 찾아와 "원장님 같은 의사가 되겠다"는 약속을 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기획·구성·편집: 서지우
촬영: 김진욱
hamziw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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