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정부 소식통들은 비료 수입 물량을 늘리기 위해 러시아와 벨라루스, 모로코와 현재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인도네시아 정부와도 협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선 정부가 비료 수출을 통제하고 수출량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식통은 "우리가 현재 가진 비료 재고량은 지난해보다 더 많지만 전쟁이 길어지면 비료 확보가 어려워질 수 있다"며 "향후 수개월에 걸쳐 더 많은 양의 비료를 수입하려 러시아 등과 접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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