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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영상구성] '파병 압박' 속 마주앉은 미·일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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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병 압박' 속 마주앉은 미·일 정상

    트럼프 "적극 나서야"

    다카이치 "법적 한계 설명"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일본이 더 나서주기를 기대합니다. 우리는 그런 관계고 미국은 일본을 위해 나서고 있습니다. 미국은 4만5천명의 (주일미군) 병력을 두고 많은 돈을 쓰고 있습니다."

    가스전 치고받은 중동, 에너지 전쟁 '일촉즉발'

    선 넘는 중동 전쟁 '확전 일로' 수렁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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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은진(tini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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