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허용한 것만”…호르무즈 파병 선 그은 日 서울경제 원문 워싱턴=이태규 특파원,박민주 기자 입력 2026.03.20 17:51 최종수정 2026.03.20 19:03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