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는 그제(18일) 정오쯤 서울 마포구에 있는 자택에서 부부싸움을 하다가 아내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던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범행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는데, 우발적으로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씨는 범행 직후 직접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피해자는 수술을 받은 뒤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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