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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위클리비즈] 야구 팬들 주목! CJ온스타일이 준비한 KBO 굿즈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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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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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 팬들 주목! CJ온스타일이 준비한 KBO 굿즈 대방출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CJ온스타일이 1200만 야구팬들의 마음을 뒤흔들 KBO 굿즈를 출시합니다.

    이번 굿즈는 CJ온스타일이 KBO와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직접 디자인한 구단 맞춤형 제품인데요.

    다음주 토요일, 2026시즌을 시작하는 프로야구는 매해 관중 신기록을 세울 정도로 열기가 폭발적이죠.

    심지어 개막 전 연습경기조차 매진 행렬이 이어질 정도로 엄청난 흥행을 보이고 있는데요.

    CJ온스타일은 이러한 야구팬들의 열정에 힘을 실어줄 야구배트·핸드타월·유니폼·양우산 등 10개 구단 별 맞춤형 굿즈를 다음주 목요일 미디어데이에서 선보인다고 합니다.

    과연 CJ온스타일만의 통통 튀는 KBO굿즈가 1200만 야구팬들의 지갑을 활짝 열게 할 수 있을까요.

    ▲BGF리테일 이동식 편의점, 오지마을서 생필품 창구 역할 ‘톡톡’

    BGF리테일의 '시니어 이동형 편의점'이 오지마을의 생필품 창구가 됐습니다.

    지난 1월부터 전국 노인 일자리 수행 기관과 협력해 시작된 이동형 편의점 사업은 생필품 구매가 어려운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시니어 일자리를 창출하고, 유통 소외 지역의 먹거리 접근성을 개선한다는 점에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실제 매출 조사 결과, 화장지 매출이 일반 점포보다 96배나 높았습니다.

    기본적인 생필품조차 구하기 어려운 지역에서 든든한 보급 창구 역할을 하고 있는 셈입니다.

    또 인근에 제과점이 없는 점을 고려해 제과류 구성을 확대하는 등 편의 시설 공백을 메우고 있습니다.

    BGF리테일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상품 구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입니다.

    ▲ “선물 고민 끝”…현대百, 취향 큐레이션 매장 연다

    선물을 고르는 시간, 생각보다 오래 걸리죠, 누군가의 취향을 맞추는 일이 쉽지 않기 때문인데요.

    현대백화점은 오는 27일 선물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선물 큐레이션 편집숍을 선보입니다.

    이곳에서는 약 250종의 선물 상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승진·결혼·출산 등 상황별로 50여 가지 테마를 구성해 받는 사람과 목적에 맞는 선물을 추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고객의 취향을 큐레이션해 선물을 고르는 시간을 줄여주는 공간인 셈인데요.

    현대백화점은 앞으로 멤버십 구매 데이터를 활용해 트렌디한 선물 아이템을 추천하는 서비스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선물을 고르는 고민까지 줄여주는 백화점의 새로운 전략이 백화점 브랜드 경험을 어디까지 확장할지 주목됩니다.

    ▲ 롯데리아, '디지게 매운 돈까스' 출시

    롯데리아가 ‘디지게 매운 돈까스’를 출시했습니다.

    지난 19일 롯데리아는 서울 신대방의 돈까스 맛집 ‘온정돈까스’와 협업해 신메뉴 ‘디지게 매운 돈까스’를 선보였습니다.

    온정돈까스의 시그니처 제품 ‘디진다돈까스’는 극한의 매운맛으로 명성이 자자한 메뉴인데요.

    연예인이나 유투버들이 자주 찾고, 매번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정도로 유명한 돈가스 매장입니다.

    이번 신제품은 온정돈까스의 대표 소스를 그대로 활용했으며, 핑거 디저트로 만들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온정돈까스의 시그니처 메뉴를 활용해 매운맛 러버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겠다”면서 “앞으로도 유명 매장들과 협업해 새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과연, ‘디지게 매운 돈까스’가 매운 음식 매니아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eastsu@sedaily.com

    최동수 기자 easts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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