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슈날씨 윤유라입니다.
오늘은 봄의 네 번째 절기, 춘분입니다.
본격적으로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이기도 한데요.
따뜻한 남쪽에서는 봄꽃 소식도 들려옵니다.
경남 창원에 있는 경남대 모습입니다.
핑크빛 살구꽃과 노란 산수유가 만개한 가운데 한 학생이 꽃을 감상하면서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내일은 더 많은 봄꽃들이 꽃망울을 터트리겠네요.
낮 기온이 오늘보다 더 오르겠습니다.
서울은 15도, 광주는 1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일교차가 15도 이상 크게 벌어지는 곳이 많겠는데요.
큰 일교차만 염두에 두시면 야외에서 봄기운 즐기기 좋겠습니다.
일요일도 평년기온을 웃돌면서 낮 동안 따뜻하겠지만 구름이 많아지겠고, 제주도에는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아침에는 서쪽 지역에 안개가 무척 짙게 끼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이 2도, 부산은 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은 오늘보다 1~2도 정도 더 높겠습니다.
서울 15도, 광주 18도, 부산은 17도로 예상됩니다.
다음 주에는 기온이 점점 더 오릅니다.
서울은 4월 중순의 봄 날씨가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이슈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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