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1 (토)

    박용선 포항시장 예비후보 “인구 60만 자족도시로 만들겠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박용선 포항시장 예비후보.[박용선 예비후보 캠프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헤럴드경제(포항)=김병진 기자]박용선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20일 ‘인구 60만의 대한민국 대표 미래 산업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경제 공약을 발표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산업용 전기료 대폭 인하’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국가전략 첨단소재 특구 지정’ 및 대규모 투자 유치 인프라 확보, 일감이 끊기지 않는 ‘철강 수요모델 창출 도시’로 탈바꿈 등 3대 핵심 경제 공약을 제시했다.

    박용선 예비후보는 “포항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도시의 미래 생존을 좌우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시민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변화를 통해 우리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도 꿈을 펼칠 수 있는 ‘내 일이 있는 포항’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전날 포항시장 경선 후보로 당초 등록한 예비후보 10명 가운데 6명을 컷오프하고 문충운, 박대기, 박용선, 안승대 등 4명의 후보를 최종 압축해 발표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