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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윤호중 장관 "대전 화재 수습에 역량 총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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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대전 대덕구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범정부적 역량을 총동원해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윤 장관은 오늘(20일) 화재 현장을 방문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 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윤 장관은 사고 현장에서 구조 상황을 보고받고, 피해자별 1대 1 전담 공무원 배치, 중앙합동재난피해자지원센터 설치 등을 지시했습니다.

    이어 소방대원들의 안전과 관련해 "건축물의 구조적 안전을 반드시 확인한 뒤 진입해 구조 작업을 진행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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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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