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의 반격 대상이 된 중동 국가에 대규모 무기 판매를 추진 중입니다.
현지 시간 19일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이 아랍에미리트와 쿠웨이트, 요르단 등에 총 230억 달러, 한화 약 34조원 규모의 무기 판매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판매 목록에는 패트리엇 PAC-3 미사일과 방공 시스템, 항공기 등이 대거 포함됐습니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는 아랍에미리트와의 일부 거래에 무기수출통제법상 '긴급 조항'을 발동해 의회 검토 절차를 생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이스라엘 #이란 #아랍에미리트 #폭탄 #중동 #요르단 #쿠웨이트 #레이더 #방공시스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강은나래(rae@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