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오후 진행된 소방 브리핑에서 대전 대덕구청 박경하 주택경관과장은 헬스장과 휴게 공간이 공장 2층 일부를 확장해 조성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임의로 개조한 공간이냐는 질문에 박 과장은 "그렇게 추측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불이 난 공장은 2010년에 지상 1층을 지은 뒤 2011년도에 1층을 별도로 또 증축했고, 2014년에 2층, 3층, 옥상을 추가 증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