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가 지난 14일 서울 동작구 원불교 소태산기념관에 열린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49재에서 추도사를 듣고 있다. 연합뉴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청와대 대변인실은 21일 공지를 통해 "김 여사가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을 찾아 헌화한 후 조의를 표했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이날 별세한 문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정숙 여사의 모친인 고 이병환 씨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해 고인을 추모하고 가족을 위로했다.
조문을 마친 후 김 여사는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도 이재명 대통령과 김 여사의 건강에 대한 당부를 전했다.
이날 조문 자리에는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 오상호 청와대 제2부속실장이 배석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이날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공장 대형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과 실종자 등에 대한 수색·구조 활동을 점검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