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화재 이후 연락이 두절됐던 14명의 소재가 모두 확인됐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과 구조 활동 전반을 점검하고 유가족들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권현]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