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이 열리는 광화문 일대에서 가스총 의심 물질과 식칼 등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오늘(21일) 한 게이트 검문검색 과정에서 가스총괴 전기충격기를 소지한 50대 여성 A씨를 적발해 인근 파출소로 인계했으나 조사 결과 가스총은 ‘호신용 스프레이’로, 전기충격기도 개인 소지가 가능한 호신용으로 파악됐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개인적인 사유로 신변 안전이 우려돼 호신용으로 들고 다닌 것이라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요리사가 식칼을 소지한 채 통행하다가 검문에 적발되거나 배낭에 과도를 넣은 채 금속탐지기를 통과하려던 일행이 경찰의 제지를 받는 일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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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sorimo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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