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내일(22일) 진행하는 대전 공장 화재 현장 합동 감식에 유가족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대전 대덕구 화재 사고와 관련해 중앙사고수습본부 3차 회의를 열고 조사 과정을 더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노동부는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을 전담 소통담당관으로 지정하고, 상시 소통 채널을 운영하는 한편, 트라우마 상담 지원과 산재보상대책반을 통한 맞춤형 산재보상을 적극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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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jack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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