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건조주의보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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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일요일인 22일 충북은 대체로 맑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4도로 전날(영하 4.5도~1.2도)보다 높겠다.
낮 최고기온은 16도~18도로 전날(14.9도~17.1도)보다 더 오르겠다.
영동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건조주의보는 실효습도 35% 이하의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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