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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2 (일)

    인천관광공사, '우먼스 풋살 인천 202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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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신문사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3월 21일 인천대공원에서 '우먼스 풋살 인천 2026'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성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관광객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공헌을 함께 실현하는 복합형 스포츠 행사로 마련됐으며, 시와 공사의 후원 아래 3년 연속 인천에서 열린다.

    '우먼스 풋살 인천 2026'은 여성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친화적 공간으로, 올해는 전년 대비 참가 규모가 40개 팀으로 확대돼 많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시와 공사는 주최 측과 협력해 참가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인천의 주요 관광자원과 즐길거리, 지역 매력을 사전에 홍보하고, 참가자들이 경기에만 그치지 않고 다시 찾고 싶은 매력 도시 인천으로 인식, 인천 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속적인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은 "우먼스 풋살 인천 대회는 여성 스포츠 활성화를 넘어 참가팀과 동반객의 인천 방문을 통해 지역 상권과 관광에 긍정적인 효과를 더할 수 있는 행사"라며, "참가자 대상 사전 인천관광 홍보를 통해 스포츠와 관광, 사회공헌이 어우러지는 의미 있는 행사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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