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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2 (일)

    [뉴시스 앵글]연분홍 물결 시작, 남해 상주면 진달래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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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22일 오전 경남 남해군 상주면 인근 산기슭에 봄의 전령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려 보는 이의 눈길을 끌고 있다. 2026.03.22.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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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남해군 상주면 인근 산기슭에 완연한 봄기운이 감돌고 있다.

    22일 오전 따스한 봄기운이 내려앉은 산자락 곳곳에는 봄의 전령 진달래가 하나둘 꽃망울을 터뜨리며 연분홍빛 자태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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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22일 오전 경남 남해군 상주면 인근 산기슭에 봄의 전령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려 보는 이의 눈길을 끌고 있다. 2026.03.22.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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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우내 앙상했던 가지 사이로 피어난 진달래는 계절의 변화를 알리며 지나가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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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22일 오전 경남 남해군 상주면 인근 산기슭에 봄의 전령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려 보는 이의 눈길을 끌고 있다. 2026.03.22.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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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상주면 인근 산기슭에는 만개한 진달래가 산자락을 물들이며 봄의 기운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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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 관계자는 "최근 기온이 점차 오르면서 진달래 개화가 시작됐다"며 "이달 말부터는 더욱 화사한 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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