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22일) 논평에서 화재 예방 시스템과 작업장 안전 수칙, 긴급 대응 체계 등 산업 안전 시스템 전반을 원점에서 재점검해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이어 정부는 유가족 지원과 피해자 보호에 한 치의 소홀함도 없어야 하고 사고 수습의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임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화재로 소중한 생명을 잃은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와 함께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