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30일 제주에서 마지막 타운홀미팅을 열고, 제주도민과 가감없는 대화에 나섭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2일) 자신의 엑스에서 "유채꽃 피는 따스한 봄날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뵙겠다"며 제주 타운홀미팅 소식을 알렸습니다.
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제주 타운홀미팅에서는 태양광 등 청정에너지 활용 방안과 K컬쳐를 기반으로 한 관광 발전 방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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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형(soja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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