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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2 (일)

    서울 동북·서남권에 건조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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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청은 22일 오전 10시를 기해 서울 동북·서남권에 건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노원구, 성북구, 중랑구, 광진구, 동대문구, 도봉구, 강북구, 성동구(동북권), 강서구, 관악구, 양천구, 구로구, 동작구, 영등포구, 금천구(서남권)다.

    건조주의보는 이틀 이상 목재 등의 건조도가 35%를 밑돌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산불 위험이 커 주의가 필요하다.

    박호수 기자 l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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