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서·보고서 등 비효율적 행정업무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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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교직원 행정 업무 경감과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생성형 AI 기반 업무 지원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서비스는 본청, 교육지원청, 직속 기관 등 도내 행정기관 교직원 1800여명을 대상으로 3~12월까지 운영한다.
클라우드 기반으로 공문서, 보고서, 메일 작성과 요약, 분석 등 반복적이고 비효율적인 행정업무를 자동화하고 보조하는 기능을 한다.
내부 데이터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접속 IP 통제, 파일 다운로드 제한, 대화·파일 자동 삭제, 이용 기록 관리 등 보안 기능을 적용했고, 사용자 교육을 병행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교육청은 서비스 시행으로 반복적인 행정업무를 줄여 교직원 업무 피로도를 줄이고, 핵심 업무 수행 시간을 확보해 교육 활동 지원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생성형 AI는 행정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도구"라며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내부 자료와 개인정보가 철저히 보호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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