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선관위는 오늘(22일) 입장문을 통해 예비 경선 결과는 후보자별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고, 본경선 진출 후보자만 기호순으로 발표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왜곡된 정보로 인해 선거가 혼탁해지고 있다며 경선 후보자 측이 의도적으로 허위 메시지를 발표한 행위가 적발될 경우 엄중 대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20일 김영록, 강기정, 주철현, 신정훈, 민형배 후보를 본경선 후보자로 발표하며 예비경선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이후 후보별 득표율이 담긴 문자메시지가 광범위하게 유포돼 논란이 일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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