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태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이 묶였던 우리나라 선박 선원 2명이 하선해 귀국합니다.
해양수산부는 해당 선박에 탑승해있던 한국해양대학교 실습생 2명이 하선한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해수부 관계자는 하선 선원의 귀국 정보 등 구체적인 사항은 밝히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로써 이란 공격 우려 때문에 호르무즈 해협에서 고립된 우리나라 선원은 모두 179명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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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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