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2 (일)

    호르무즈에 발묶였던 해양대 실습생 2명 하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란 사태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이 묶였던 우리나라 선박 선원 2명이 하선해 귀국합니다.

    해양수산부는 해당 선박에 탑승해있던 한국해양대학교 실습생 2명이 하선한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해수부 관계자는 하선 선원의 귀국 정보 등 구체적인 사항은 밝히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로써 이란 공격 우려 때문에 호르무즈 해협에서 고립된 우리나라 선원은 모두 179명이 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구하림(halimkoo@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